이재명 대통령이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소식에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애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5일) SNS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그토록 이루고자 하셨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 균형발전을 향한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영면하시길 기원한다"고 추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준혁(baktoyo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