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별세에 정치권은 일제히 애도를 표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일생을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인권과 올바른 역사를 위해 모진 고초를 다 겪으며 헌신해 오신 민주주의의 거목"이라고 추모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재야에서 시작해 국정의 책임을 맡기까지의 길은 우리 정치사의 한 장면으로 남을 것"이라며 고인을 기렸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SNS에 "남겨주신 발자국을 기억하며 살겠다"고 썼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오랜 세월 대한민국 정치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셨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역시 SNS에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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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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