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강훈식 비서실장>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캐나다 출국"

"김정관 장관 비롯 다수 우리 기업 동행"

"잠수함 수주, 한국과 독일 양국으로 압축"

"독일 제조업 강국…녹록치 않은 상황"

"잠수함 수주, 방산 사업 큰 규모 중 하나"

"국내 생산 유발 효과 최소 40조원 추정"

"수주 성공시 2만여개 일자리 창출 기대"

"개별기업 역량만으로 도전하기에 한계"

"캐나다 정부, 산업협력 중요 기준 밝혀"

"산업·안보협력 정부 의지 직접 전달할 것"

"수주 가능성 높이기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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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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