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 등 정부의 캐나다 방산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특사단에 합류했습니다.
정부 및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포함된 방산 특사단은 현대차그룹과 한화, HD현대, 대한항공 등에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 회장과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 등이 함께 특사단을 측면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캐나다의 풍부한 천연자원에 주목해 수소 분야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협력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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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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