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해찬 시신 운구…기관·사회장 엄수■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내일(27일)부터 닷새 간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내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입니다.

■4년여 만에 '천스닥' 돌파…환율 1,440원대■

코스닥지수가 4년 5개월 만에 이른바 ‘천스닥’을 회복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엔화 강세로 25.2원 급락한 1,440.6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김경 시의원직 사퇴 "상응하는 처벌 받을 것"■

공천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시의원은 "모든 수사와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자신의 잘못에 상응하는 법적 처벌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성재 첫 재판 마무리…내란 혐의 여전히 부인■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박 전 장관 측은 계엄을 만류했지만 실패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 탈당 권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권유를 결정했습니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김 전 최고위원이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며 당원권 정지 2년을 윤리위에 권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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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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