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 본진이 오는 30일 출국합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30일 국가대표 본진이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동하는 가운데 빙상·스키 등 종목별 선수단이 나흘 간 차례로 이동해, 다음달 2일 컬링 대표팀이 마지막으로 베니스로 출국합니다.
출전 인원은 지난 베이징 동계 올림픽보다 6명 늘어난 71명으로, 남녀 기수는 각각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맡습니다. 남녀 주장에는 스노보드 이상호, 쇼트트랙 최민정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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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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