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이 어제(26일) 오후 경기 평택에 있는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찾았습니다.

콜비 차관은 캠프 험프리스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계획과 주한미군 태세 및 작전 계획 등을 보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보고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방 전략과 통합 억제에 대해 매우 의미 있는 논의를 나눴다"고 남겼습니다.

콜비 차관은 지난 25일부터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방한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