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북미·유럽 공연이 전석 매진됐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24일까지 공연 예매를 진행한 북미, 유럽 공연이 41회 전 회차 매진됐다"라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25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엘파소, 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북미 공연을 엽니다. 6월에는 벨기에, 영국, 프랑스 등 유럽 5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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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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