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동 지역에 항공모함 전단을 배치한 것을 놓고, 중국 내에서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겠다는 신호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중국의 군사평론가인 쑹중핑이 오늘(27일) 관영 매체를 통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체포 작전을 언급한 뒤 "미국이 군사적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가 더욱 대담해졌을 수 있다"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이어 여러 정황을 고려하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글로벌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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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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