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연예인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 원대 세금 추징으로 논란이 된 차은우가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논란 나흘 만에 고개를 숙였지만, 알맹이가 빠진 사과문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2>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7만 점이 넘는 위조 명품을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번 돈 160억 원으로 아파트를 사고 스포츠카를 몰며 호화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3> 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생필품 가격 상승, 단순히 물가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국세청이 생리대, 식품첨가물, 물티슈 등 생활필수품 가격을 부당하게 인상하고 세금까지 탈루한 17개 업체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4>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 열풍이 대단합니다.

전문 디저트 가게가 아닌 일반 음식점과 심지어 이불집에서도 판매되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두쫀쿠 등 디저트류를 조리해 판매하는 배달음식점 등 3,600여 곳의 위생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5>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다음 달 6일 개막까지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가대표팀은 직전 베이징동계올림픽의 성적을 뛰어넘는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목표로 출격을 준비합니다.

장윤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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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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