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부터 K리그2 꼴찌팀도 승강 결정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승강제 전면 재정비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30일까지 K리그2 라이선스를 획득한 K3리그 팀이 우승한 경우에 승강 결정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고, 승강 결정전은 K리그2 최하위팀과 K3리그 우승팀 간 단판 승부로 치러집니다.

K4리그도 6월 30일까지 승격 의사를 밝힌 팀에 한해 우승 시 K3리그 자동 승격, 2위 기록 시 K3리그 최하위팀과 승강 결정전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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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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