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재림예수를 주장하며 후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고소된 유튜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사기 및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A씨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유튜브와 인터넷 카페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글쓰기 강사로 2년여 전부터 스스로를 재림예수라고 칭하면서 곧 인류멸망이 온다고 주장하며 후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최근 들어 총 4명의 고소인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일부는 A씨를 스토킹 및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사기 및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A씨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유튜브와 인터넷 카페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글쓰기 강사로 2년여 전부터 스스로를 재림예수라고 칭하면서 곧 인류멸망이 온다고 주장하며 후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최근 들어 총 4명의 고소인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일부는 A씨를 스토킹 및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