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면서 협심증 등 심장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는 상태로,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생깁니다.

방치하면 통증이 어깨, 팔 안쪽 등으로 퍼지고, 숨이 차고 식은땀이 나며 메스꺼움과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만약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협심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실내에서 충분히 몸을 풀어준 뒤 서서히 활동량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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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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