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쓰이는 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유료화 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 등을 보유한 메타플랫폼이 새로운 구독 모델을 테스트할 예정이라고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CNBC에 따르면 메타는 몇 달 안에 구독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인데, 유료 구독자에게 AI 관련 기능 등을 제공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메타는 최근 인수한 '마누스'의 범용 AI 에이전트도 구독 서비스에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