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발생한 충북 충주의 수소 시내버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원인을 규명하지 못 하고 내사 단계에서 종결했습니다.
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의 합동 조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이 진행됐으나, 명확한 사고 원인이나 버스 결함 등이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2024년 12월 충주의 한 수소버스충전소에서 충전 직후 시동을 건 버스의 후미가 폭발해 인근을 지나던 충전소 관계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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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의 합동 조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이 진행됐으나, 명확한 사고 원인이나 버스 결함 등이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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