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27일) 종가 기준 첫 5,000포인트를 넘긴 코스피가 오늘(28일)도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자세한 시황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주영 기자!
[기자]
네, 오늘(28일) 코스피는 전날(27일)보다 1.19% 오른 5,145.39에 출발했습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첫 5,000선을 돌파한 흐름을 이어받아, 사상 처음으로 5,100선도 넘어선 건데요.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개인이 매수 우위를 나타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에 이어 오늘도 최고가를 썼습니다.
삼성전자는 장 초반 16만3천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도 84만9천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두 회사 모두 내일(29일)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호실적 기대감에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모습입니다.
간밤 미국발 훈풍을 이어받은 영향도 있는데요.
뉴욕증시는 빅테크의 호실적 기대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는 흐름을 보였는데,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찍기도 했습니다.
오늘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 오른 1,093.47에 출발해 1,10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2원 내린 1,431원에 거래를 시작해 1,430원대 초반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가 겹친 영향인데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은 이후 낙폭은 더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장호진]
[영상편집 김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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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어제(27일) 종가 기준 첫 5,000포인트를 넘긴 코스피가 오늘(28일)도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자세한 시황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주영 기자!
[기자]
네, 오늘(28일) 코스피는 전날(27일)보다 1.19% 오른 5,145.39에 출발했습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첫 5,000선을 돌파한 흐름을 이어받아, 사상 처음으로 5,100선도 넘어선 건데요.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개인이 매수 우위를 나타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에 이어 오늘도 최고가를 썼습니다.
삼성전자는 장 초반 16만3천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도 84만9천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두 회사 모두 내일(29일)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호실적 기대감에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모습입니다.
간밤 미국발 훈풍을 이어받은 영향도 있는데요.
뉴욕증시는 빅테크의 호실적 기대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는 흐름을 보였는데,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찍기도 했습니다.
오늘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 오른 1,093.47에 출발해 1,10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2원 내린 1,431원에 거래를 시작해 1,430원대 초반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가 겹친 영향인데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은 이후 낙폭은 더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장호진]
[영상편집 김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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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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