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전주보다 0.31% 올랐습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1월 첫째 주 0.18%에서 둘째 주 0.21%, 셋째 주 0.29% 등 3주째 확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서울 자치구별로는 관악구가 0.55%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동작구와 성북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안양 동안구와 용인 수지구가 각각 0.58% 뛰었고, 광명시도 0.48%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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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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