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과 유럽은 함께해야 할 운명"이라고 말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14일 독일 뮌헨안보회의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건된 미국은 주권적이며 활력 넘치는 미래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재건과 회복의 과업을 수행할 것"이라며 "유럽과 함께 이 일을 해내는 게 우리의 희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유럽이 강해지길 바란다"며, 미국과 유럽의 협력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14일 독일 뮌헨안보회의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건된 미국은 주권적이며 활력 넘치는 미래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재건과 회복의 과업을 수행할 것"이라며 "유럽과 함께 이 일을 해내는 게 우리의 희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유럽이 강해지길 바란다"며, 미국과 유럽의 협력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