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와 수서고속철도 운영사 에스알(SR)이 지난해 명절 기간 300건 넘는 암표 의심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공개한 승차권 부정거래 단속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코레일은 83건, SR은 272건 등 모두 355건의 암표 거래 의심 사안을 확인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명절 연휴 암표 관련 수사 의뢰는 2021년 3건, 2023년 18건에 그쳤지만, 암표 거래글에 대한 제재는 최근 대폭 강화됐습니다.
부정거래 의심자의 개인정보를 국토부가 관계기관에 요청할 수 있도록 한 철도사업법 개정안의 통과도 적발 증가의 배경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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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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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암표 관련 수사 의뢰는 2021년 3건, 2023년 18건에 그쳤지만, 암표 거래글에 대한 제재는 최근 대폭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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