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정체 오늘 절정…"밤 8시쯤 풀릴 듯"■

설 연휴 둘째 날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이번 연휴 기간 중 가장 심한 정체가 곳곳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체는 저녁 8시를 넘어서야 해소될 전망입니다.

■설 먹거리 물가 상승…정부 최대 40% 할인 지원■

설을 앞두고 과일과 고기 등 먹거리 물가가 전반적으로 올라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16일까지 설 성수품 등에 대해 최대 40%까지 할인 지원합니다.

■대출 못 갚는 중소기업 속출…대위변제 사상 최대■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기술보증기금에 따르면 지난해 보증기관이 빚을 대신 갚아준 중소기업이 사상 최대 규모로 늘었습니다.

■대미투자 검토 속도…정부 이행위 실무단 구성 착수■

정부가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대미 투자 프로젝트 검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통상 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출범한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실무단 구성에 들어갔습니다.

■'뒷심' 쇼트트랙 황대헌 1,500m 은메달■

황대헌 선수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메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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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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