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국민에게 영상 메시지로 감사를 전했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을 분명히 했는데요.
SNS를 통해서는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며, 부동산공화국 극복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영상 메시지로 국민에게 인사를 건넨 이재명 대통령 부부.
국민이 힘을 모아 준 덕분에 모든 것이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를 수 있지만,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마음은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모두의 대통령'을 다짐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며 사회 통합의 의지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설날 SNS 메시지는 국민에 대한 감사와 함께 '부동산공화국 청산'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간절한 소원이었다"며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공화국 극복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사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소원을 이뤘다.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며 모두가 행복한 나라, 굳게 손 잡고 함께 만들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 이 대통령.
병오년 신년, 붉은말의 기운으로 전력질주를 통해 대한민국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성승환입니다.
[영상편집 송아해]
[그래픽 김재윤]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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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국민에게 영상 메시지로 감사를 전했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을 분명히 했는데요.
SNS를 통해서는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며, 부동산공화국 극복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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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영상 메시지로 국민에게 인사를 건넨 이재명 대통령 부부.
국민이 힘을 모아 준 덕분에 모든 것이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를 수 있지만,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마음은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모두의 대통령'을 다짐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며 사회 통합의 의지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설날 SNS 메시지는 국민에 대한 감사와 함께 '부동산공화국 청산'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간절한 소원이었다"며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공화국 극복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사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소원을 이뤘다.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며 모두가 행복한 나라, 굳게 손 잡고 함께 만들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 이 대통령.
병오년 신년, 붉은말의 기운으로 전력질주를 통해 대한민국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성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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