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소환 조사를 앞두고 김 의원 차남을 특혜 채용한 의혹을 받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압수수색 중입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24일) 오전 강남구 빗썸 본사와 금융타워 등 2곳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 전직 보좌관들의 진술서에 따르면 김 의원은 차남 취업과 관련해 빗썸과 두나무 양측에 채용 청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 의원 차남은 지난해 1월 빗썸에 취업해 6개월간 일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24일) 오전 강남구 빗썸 본사와 금융타워 등 2곳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 전직 보좌관들의 진술서에 따르면 김 의원은 차남 취업과 관련해 빗썸과 두나무 양측에 채용 청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 의원 차남은 지난해 1월 빗썸에 취업해 6개월간 일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