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불러 조사합니다.

합수본은 오늘(25일) 오전 10시, 김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 전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김 전 의원 측은 당시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어제(24일) 같은 의혹으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재차 부른 합수본은 통일교 의혹 관련 정치인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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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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