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5일) 오후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합니다.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국가관광전략회의는 2019년 이후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회의가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달성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민간 전문가와 관련기업, 관계부처 장관 등이 모인 가운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과 출입국 편의 제고방안, 바가지 요금 근절 대책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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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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