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는 코스피 6,000선 돌파 기념 세리머니가 진행중입니다.
축포와 함께 꽃가루도 날리는 모습인데요.
오늘(25일) 코스피는 사상 처음 6,000선을 넘으며 우리 증시 새 역사를 쓴 가운데,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며 6,100선도 돌파했습니다.
지난 1월 22일 지수 출범 46년 만에 코스피 5,000 시대를 연 데 이어 한 달여 만에 지수가 1,000포인트 가량 도약한 건데요.
정부의 강력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로 반도체 업황이 강하게 반등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7,000선도 가능할지 여부인데요.
올해 상반기 내에 코스피가 최대 8,000선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는 등 증권가에선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 묶인 자금도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고, 아울러 미국 증시에 집중 투자하던 이른바 '서학개미'들의 국내 복귀도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축포와 함께 꽃가루도 날리는 모습인데요.
오늘(25일) 코스피는 사상 처음 6,000선을 넘으며 우리 증시 새 역사를 쓴 가운데,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며 6,100선도 돌파했습니다.
지난 1월 22일 지수 출범 46년 만에 코스피 5,000 시대를 연 데 이어 한 달여 만에 지수가 1,000포인트 가량 도약한 건데요.
정부의 강력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로 반도체 업황이 강하게 반등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7,000선도 가능할지 여부인데요.
올해 상반기 내에 코스피가 최대 8,000선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는 등 증권가에선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 묶인 자금도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고, 아울러 미국 증시에 집중 투자하던 이른바 '서학개미'들의 국내 복귀도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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