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이란 등 중동 정세와 관련해 재외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어제(26일) 오후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주이란대사관 등 8개 공관이 화상으로 참석해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가 개최됐습니다.

윤 국장은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으며, 주이란대사관은 유사시 교민 대피 계획을 계속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중동 정세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계속해서 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