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6거래일 연속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오늘(27일) 6,100선에서 하락 출발했습니다. 어제 처음 6,300선을 돌파했지만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한건데 엔비디아 급락 후폭풍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죠?

<질문 2> 삼성전자가 어제(26일) 장중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입니다. 글로벌 순위는 14위에서 12위로 두 계단 뛰어올랐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질문 3> 코스피 6,000 시대에 시장에서는 과열 우려와 함께 코스피가 7천 중반까지 뛸 것이라는 낙관론도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4> 김범석 쿠팡 의장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처음으로 사과했는데요. 먼저 듣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질문 4-1> 쿠팡이 지난해 49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그러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가 4분기 실적만 뜯어보면 사정이 달라요. 4분기 영업이익은 어닝쇼크를 기록했습니다. 쿠팡 측은 올해 1분기부터 다시 회복을 시도한다는 방침인데,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한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등 대형 제빵 프랜차이즈가 빵·케이크 일부 제품 가격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설탕과 밀가루 가격이 조정된 것도 있지만 정부의 강력한 물가 안정 기조도 맞물린 영향으로 보여요?

<질문 5-1> 밀가루를 원재료로 하는 라면, 제과 등 가공식품의 가격도 내려갈까요? 부수 원자재들의 가격의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어 가공식품 가격 인하 여력은 크지 않다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질문 6> 이번엔 부동산 시장도 살펴보겠습니다. 강남과 서초, 용산의 아파트 가격이 2년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송파도 1년 만에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집값 상승을 주도해온 지역들의 가격이 다 같이 내리면서 이런 영향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할까요?

<질문 7>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라고도 했는데,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겨냥한 걸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