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서대문역사거리에서 인도로 돌진한 시내버스에서 기계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5일 국과수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감정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6일 오후 1시 15분쯤 서울 서대문역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운전자를 포함한 13명이 다쳤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았다는 운전자의 주장에 따라 국과수가 경찰 의뢰로 차량 결함 여부를 확인했고, 경찰은 감정 결과를 토대로 운전자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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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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