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천여돈을 챙겨 잠적한 종로 금은방 주인이 어제(27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어제(27일) 고객이 맡긴 금 등을 챙긴 금은방 주인 4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종로구 금은방에서 고객들이 맡긴 금제품 등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는데, 피해금액은 수십억원에 달하는 걸로 추정됩니다.

A씨는 지난 21일 경찰에 자진 출석한 뒤 체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