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는 등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과 관련해 정부 긴급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국무총리실은 오늘 오후 6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 총리 주재로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부처 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회의에서 중동 정세와 관련한 상황 등을 종합 보고받고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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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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