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에 대해 낸 추도사에서 보복을 경고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 역사적인 범죄의 가해자와 배후조종자들에게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을 의무이자 정당한 권리로 간주한다"고 밝혔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하메네이 사망 추모사가 지연되며 한때 대통령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통령실은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건강과 안전은 완전한 상태"라고 관련 소문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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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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