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바닥 걸림 사고로 부분 운항했던 서울 한강버스가 안전 조치를 마치고 오늘(1일)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한강버스에 탑승해 "도시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일 핵심 인프라"라며, "데이터를 축적해 더욱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운항 노선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동부와 서부 구간으로 분리 운영하고, 약 1시간 간격으로 노선별 왕복 16항차를 운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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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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