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한 것으로 보이는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의 여자 초등학교에서 숨진 사람이 16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지시간 1일 외신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전날 이 지역에 있는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에 가해진 폭격으로 총 165명이 숨졌으며, 96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이란 공격을 개시한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전 여자 어린이들이 다니는 이 초등학교는 수업 중 폭격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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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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