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오늘(2일) 오후 6시부터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7개국에 여행경보 2.5 단계인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만,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가 포함되며, 외교부는 해당 지역에 예정된 방문은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체류 중인 국민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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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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