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 악화에 주한 이란대사관 인근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에 소재한 주한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관 주변에 기동대 1개 부대를 배치했습니다.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한 지난 1월부터 대사관 앞에 2명의 인력을 고정 배치한 데 이은 추가 조치로 혹시 모를 우발 사태에 대비하겠단 방침입니다.
경찰은 중동 현지에 정부 신속대응팀이 파견될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 긴급상황 발생 시 투입할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준비하고 있다며 테러 대응 등 7개 전문 분야 인력 150여 명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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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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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중동 현지에 정부 신속대응팀이 파견될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 긴급상황 발생 시 투입할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준비하고 있다며 테러 대응 등 7개 전문 분야 인력 150여 명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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