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중미 월드컵을 석 달 앞두고 이란 축구대표팀 참가가 불투명해진 상황에 관해 관심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 문제에 대해 "정말 신경 안 쓴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은 매우 심각하게 패배한 국가이며, 고갈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오는 6월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미국의 공습으로 참가 여부가 불확실해졌습니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번 공격 이후에 우리가 희망을 가지고 월드컵을 기대할 수 없다"며 불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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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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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대표팀은 오는 6월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미국의 공습으로 참가 여부가 불확실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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