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지갑을 해킹해 코인을 탈취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오늘(4일) "피해자의 가상자산 지갑을 해킹해 8억원 상당의 테더를 탈취한 범죄조직원 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가짜 사이트로 피해자 지갑의 출금 권한을 탈취하고,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피해자를 속였습니다.

경찰은 총책 A씨 등 6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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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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