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하메네이 아들 받아들일 수 없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메네이의 차남은 이란의 최고 지도자로 용납할 수 없다며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가능성에 대해선, 전적으로 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외무 "미국, 차기 지도자 간섭 말아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는 것을 두고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에 휴전이나 협상을 요청한 적 없다고도 강조했습니다.
■국제유가 8%↑…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마감했습니다.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8.51%가 급등했는데, 1년 8개월 만의 최고치입니다.
■국회 외통위, 중동 사태 긴급 현안질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오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정세와 관련해 긴급 현안질의를 엽니다.
중동정세 불안이 우리 경제와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 그리고 정부의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부 중심 비나 눈… 오후부터 찬 바람 기온 '뚝'■
어제 강원 산지에 내려졌던 대설 특보는 현재 모두 해제된 가운데 중부를 중심으로는 오늘까지 비나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부터는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춥겠고, 내일 일부 중부 내륙의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뚝 떨어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혜(makereal@yna.co.k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메네이의 차남은 이란의 최고 지도자로 용납할 수 없다며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가능성에 대해선, 전적으로 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외무 "미국, 차기 지도자 간섭 말아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는 것을 두고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에 휴전이나 협상을 요청한 적 없다고도 강조했습니다.
■국제유가 8%↑…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마감했습니다.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8.51%가 급등했는데, 1년 8개월 만의 최고치입니다.
■국회 외통위, 중동 사태 긴급 현안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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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정세 불안이 우리 경제와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 그리고 정부의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부 중심 비나 눈… 오후부터 찬 바람 기온 '뚝'■
어제 강원 산지에 내려졌던 대설 특보는 현재 모두 해제된 가운데 중부를 중심으로는 오늘까지 비나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부터는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춥겠고, 내일 일부 중부 내륙의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뚝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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