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주유소 유류 가격 폭등과 관련해 재차 경고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다. 그 대가가 얼마나 큰 지 곧 알게 된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닷새 만에 140원 올린 정유업계'라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기업들이 범법행위로 큰 돈을 벌며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부 관리, 정치권과 유착하여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불법을 자행하며 국민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덕기업들에게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평범한 사실을 깨우치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합법적 수단을 총 동원해 경제영역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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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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