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이 오는 18일에 시작됩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2심 첫 공판기일을 엽니다.
형사1부는 내란전담재판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도 심리하고 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2심 첫 공판기일을 엽니다.
형사1부는 내란전담재판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도 심리하고 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