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용석 조가 한일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2연승을 신고했습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우리시간으로 어제(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3차전에서 일본의 나카지마 요지-오가와 아키 조를 9-0으로 꺾었습니다.

이탈리아와의 1차전에서 5-7로 패한 백혜진-이용석 조는 영국과의 2차전 14-3 승리를 시작으로 일본까지 누르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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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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