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하고자 관계 부처 등과 함께 보건의료산업 피해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미국발 관세 조치에 따른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보건산업진흥원 내에 '바이오헬스산업 관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해 왔습니다.

여기에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현지 진출 바이오헬스 수출 기업의 피해가 예상되자 기존 센터를 '보건의료산업 피해지원센터'로 확대했습니다.

피해지원센터에는 산업통상부 등 관계 부처와 한국무역협회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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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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