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흘째 귀국 행렬…두바이에서도 곧 도착■
중동 사태 여파로 아부다비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들이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조금 뒤인 11시 20분에는 어제 저녁 두바이를 출발한 관광객 10여 명이 귀국할 예정입니다.
■쿠르드족 이란 투입설에…트럼프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주도하는 대이란 군사작전에 쿠르드족이 개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쿠르드족의 이란 지상전 투입설을 두고 환영한 것과는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이란, 미군 여러 명 생포 주장…美 "거짓"■
이란의 안보 수장이 미군 병사 여러 명을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이란 정권은 거짓을 유포하고 속이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도 같은 사례"라고 반박했습니다.
■쿠웨이트, 석유 감산 발표…유가 90달러 돌파■
쿠웨이트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 등을 고려해 석유 생산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제 유가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전국 휘발유 1,893원…상승세 다소 둔화■
유가 급등으로 정부가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국 주유소 기름값 상승폭이 다소 둔화하는 모습입니다.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93원, 경유 가격은 1,915원대로 경유 가격은 여전히 휘발유 가격보다 높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중동 사태 여파로 아부다비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들이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조금 뒤인 11시 20분에는 어제 저녁 두바이를 출발한 관광객 10여 명이 귀국할 예정입니다.
■쿠르드족 이란 투입설에…트럼프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주도하는 대이란 군사작전에 쿠르드족이 개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쿠르드족의 이란 지상전 투입설을 두고 환영한 것과는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이란, 미군 여러 명 생포 주장…美 "거짓"■
이란의 안보 수장이 미군 병사 여러 명을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이란 정권은 거짓을 유포하고 속이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도 같은 사례"라고 반박했습니다.
■쿠웨이트, 석유 감산 발표…유가 90달러 돌파■
쿠웨이트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 등을 고려해 석유 생산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제 유가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전국 휘발유 1,893원…상승세 다소 둔화■
유가 급등으로 정부가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국 주유소 기름값 상승폭이 다소 둔화하는 모습입니다.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93원, 경유 가격은 1,915원대로 경유 가격은 여전히 휘발유 가격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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