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르 사에이드 이라바니 주유엔 이란 대사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민간인 1,3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바니 대사는 현지 시간 1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쟁 발발 후 65개 교육기관과 주택 약 8천 채를 포함해 민간 시설 약 1만 곳이 파괴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지난 8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이란 외교관 4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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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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