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를 거점으로 로맨스 스캠 등 범죄를 저질러 온 범죄단체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정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오늘(11일) 모집책 등으로 활동해 온 9명을 입건하고 이중 5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약 1년간 범행을 이어왔으며 일부는 귀국 후 국내 불법 자금세탁에 가담한 혐의도 받습니다.

합수부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다른 1명을 추적하는 한편 추가 공범들에 대한 수사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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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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