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을 오가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북한 평양에서 출발해 중국 베이징으로 가는 열차는 오늘(12일) 오후 4시 20분쯤 압록강 중조우의교를 통과했습니다.
베이징에서 평양으로 향하는 여객열차도 오후 5시 26분 베이징역에서 출발했습니다.
1954년 운행을 시작한 여객열차는 북중 우호의 상징적 교통수단으로, 북한이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국경을 봉쇄하면서 2020년 1월 운행이 중단됐다가 이번에 재개됐습니다.
열차는 매주 4회 양방향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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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북한 평양에서 출발해 중국 베이징으로 가는 열차는 오늘(12일) 오후 4시 20분쯤 압록강 중조우의교를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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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운행을 시작한 여객열차는 북중 우호의 상징적 교통수단으로, 북한이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국경을 봉쇄하면서 2020년 1월 운행이 중단됐다가 이번에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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