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산란계 살처분이 늘면서 계란 한 판 가격이 다시 7천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어제(12일) 기준 계란 특란 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7,045원으로 1년 전보다 약 1천 원 올라 상승률이 16.6%에 달했습니다.
계란값이 7천원을 넘은 건 약 한 달 반 만입니다.
이번 동절기 살처분된 산란계는 약 976만 마리로 지난해의 두 배 수준입니다.
정부는 일부 농가의 웃돈 요구 의혹과 관련해 부당 거래 여부를 검토하고, 5월 말까지 축산물 가격 안정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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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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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이 7천원을 넘은 건 약 한 달 반 만입니다.
이번 동절기 살처분된 산란계는 약 976만 마리로 지난해의 두 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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