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를 두고 미군의 집중적인 공세에도 이란이 이미 기뢰를 깔기 시작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존 힐리 영국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12일 "관련 보고들이 명확해지고 있다"며 "이란이 기뢰 부설을 시작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번 부설되면 전쟁 종료 전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운 기뢰 설치를 두고 엇갈린 정보가 나오는 가운데 미군은 최근 대대적인 '예방' 차원의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에 이란 외무차관은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란이 기뢰를 부설하고 있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존 힐리 영국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12일 "관련 보고들이 명확해지고 있다"며 "이란이 기뢰 부설을 시작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한번 부설되면 전쟁 종료 전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운 기뢰 설치를 두고 엇갈린 정보가 나오는 가운데 미군은 최근 대대적인 '예방' 차원의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에 이란 외무차관은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란이 기뢰를 부설하고 있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