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앞두고 발생한 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를 계기로 서울 시내 숙박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섭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16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 소재 숙박시설 7천여 곳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 안전 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방문객 밀집이 예상되는 종로구·중구 숙박시설과 서울 시내 캡슐형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특별 소방 검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화재 사고와 같은 캡슐 형태 수면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은 45곳입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숙박시설 관리 체계와 현장 화재 안전 관리 운영상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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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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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 사고와 같은 캡슐 형태 수면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은 45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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