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1일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경관 조명과 분수쇼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시는 오는 20일과 21일 오후에는 세빛섬, 청계천 등 서울 랜드마크 15곳에서 BTS 컴백을 환영하는 경관 조명을 일제히 밝히고, 21일과 22일 반포대교에서는 BTS 음악을 테마로 분수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세종대로변 가로등에는 환영 현수기를 붙이고, 도심 미디어파사드 10곳에 메시지를 표출해 서울을 찾은 '아미'를 위한 환영 분위기도 연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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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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